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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011.10.27 17:30 신고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5:10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09.09 16:43 [ EDIT/ DEL : REPLY ]
  4. 김희숙

    ㅇ ㅏ.......아침부터 우울하다..정말..-_-
    일찍일어났는데 준비하는데만 1시간 40분 걸리고...
    (그래도 9시되기 30초전에 도착 ㅋㅋ)
    운동덕분에 엉덩이 밑으로는 다 아픈데 핸폰 두고와서 다시 갔다오고...
    요즘 성격이 점점 안좋아지는거 같아요..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열받고 짜증나고..
    말투는 공격적이고.. 무시당하는건 싫어가지고 떽떽거리고..
    ㅠ0ㅠ.....순수했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사부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화이링 하시어요.. -끝-

    2007.08.28 09:07 [ EDIT/ DEL : REPLY ]
    • Blue™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지 말야..ㅋㅋ 항상 릴렉스~*
      나도 매일 정신없이 살고 있지만, 틈틈히 즐거움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시간적 여유를 찾기 위해서 오늘은 오랫만에 밤이나 새야겠다..-_-;

      2008.03.09 16:34 [ EDIT/ DEL ]
  5. 나를 사랑하는 길은 험난하네요...퓨휴휴휴휴휴

    2007.02.22 09:09 [ EDIT/ DEL : REPLY ]
    • 쉬운 일이 없지모..^^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노력이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을 찾는 일이었음 싶네..^^

      2007.02.23 13:16 [ EDIT/ DEL ]
  6. 블로그 꼬라지하고는~

    2007.02.08 19:50 [ EDIT/ DEL : REPLY ]
  7. 미모의K양

    누나와따~

    2007.01.31 14:30 [ EDIT/ DEL : REPLY ]
    • "누나"라고 꼭 쓰는구만..ㅋㅋ
      한번 놀러갈께~

      2007.01.31 16:26 [ EDIT/ DEL ]
  8. 아아 -_ -;; 어제 회식했더니... 힘드네요.
    전철바닥에 누워서 자고 싶은 마음이..;;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ㅋㅋㅋ

    2007.01.30 09:07 [ EDIT/ DEL : REPLY ]
    • 이젠 확실히 술 좀 마시는거 같네..ㅋㅋ
      난 오늘이 회식.. 2주동안 거의 안쉬고 마시고 있는거 같아..;;
      다음주쯤 한번 보자구~

      2007.01.31 16:25 [ EDIT/ DEL ]
  9. "월요일"이라는 날은 특별한 것 같아요.
    예전엔 주말이 끝나고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 날이라 너무 싫고
    아침에 일어나기 괴로웠는데.. 요즘은 너무 좋아요.
    "시작"이라는 것이 너무 좋아요. 또 다른 세상이 나에게 펼쳐지는구나.
    오늘은 뭘 할까? 이런 생각들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장호씨에게도 월요일이 기분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안녕~~

    2007.01.15 09:50 [ EDIT/ DEL : REPLY ]
    • 그 마음이 한주내내 계속되서 즐거운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
      난 어제 형 결혼식이 있어서 쫌 지쳤나봐..
      두통에 몸살기운이 좀 있네.. 곧 낫겠지....;;
      좋은 하루~~

      2007.01.15 11:59 [ EDIT/ DEL ]
  10. 지각하지 않은 날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았던 요즘..;;
    오늘만큼은 절대로 지각하지 않겠다고..
    6시에 일어나지 않으면 나를 줘패라고 엄마에게 얘기해놓고 잤더랬죠..ㅋ
    어쨌든 6시 15분에 일어나서 아침밥도 먹고 오고 버스도 여유있게
    타고오니 7시 35분 ㅋㅋ
    일도 빨리 시작하고 가습기 물도 갈아놓고 하니깐 기분이 상쾌하네요^^
    이제 나의 인생에 지각은 없ㄷ ㅏ ~~~ ㅎㅎㅎㅎ
    그럴려면 11시에 자야하는데=_=;;;; 과연..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

    2007.01.08 09:16 [ EDIT/ DEL : REPLY ]
    • 매주 첫날 글을 남겨주니 감동의 쓰나미가..;;
      나도 요즘 지각 안하기 위해 필사적이지.. 12월부터 지금까지 지각한 날은 없는거 같네..ㅋㅋ
      지각없는 2007년을 위해 나도 더 노력해야지~ 히띡도 화이팅~^^

      2007.01.08 18:20 [ EDIT/ DEL ]